1. 아로스(아백)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백수가 되기 몇 달 전부터 무엇을 하며 살면 좋을지 생각하며 부업을 알아보다가 유튜브에서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러 사람들의 강의가 나를 유혹했지만 "아로스 아백 애드센스 "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로스 아백 애드센스는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누군가는 정보를 줄듯하면서 돈을 입금 하도록 유도하고 알맹이가 없는 정보들을 주면서 사람의 속을 태우는 경우도 있었는데 아로스 아백 애드센스 강의는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2. 블로그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
직장에 출근한다는 마음으로 하루 8시간 이상을 투자 하려고 합니다.
3. 돈 벌기 위해 포기할 3가지
친구- 친구를 만나는것은 너무나 좋지만 친구와 수다를 떨다 보면 돈 쓰고 시간 쓰고 마음도 쓰다 보면 하루가 허무 하게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중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내가 안정적인 괘도에 오르기 전까지 자제할것입 니다.
TV, 유튜브 시청 - 아침에 일어나면 TV(유튜브) 부터 켜서 앉는 1인으로써 TV(유튜브)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곤 최대한 자제할 것입니다.
잠- 잠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피곤해서 자고 졸려서 자고 아파서 자고 스트레스받아서 잘 정도로 저의 스트레스
해소방법 입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잠자는 시간을 정하고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여 버려지는 시간이 없도록
할것입니다.
4. 아로스에게 전하고 싶은 본인의 사연
오랜시간을 보육교사로 살아왔습니다.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고 아이들을 보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줄어드는 아이들의 수는 원장님들의 치열한 자리싸움이 되었고 그 싸움의 무기는 교사들의 고혈을 짜낸 희생을 강요하였습니다. 물론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 하는 것이지만 원장의 히스테리까지 월급에 포함된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너무나 귀한 자녀들을 위하는 학부모들이 보내는 온갖 갑질? 혹은 감시? 들이 너무나 숨이 막혔습니다.
구석구석 카메라까지는 어쩔수 없다지만 아이 혼자 놀다가 스스로 만든 아주 작은 스크래치까지 교사의 책임으로 돌린
다면 1대 다수을 보살펴야 하는 교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원장들의 살아남기 프로젝트로 사용되는 정규과정 외의 공모전!! 부모에게 보여주기식의 행사를 위한 교사의 희생!!
아파도 동료들 눈치, 원장 눈치, 부모눈치를 보며 마음껏 아프지도 못하는 상황은 결국 오랫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나오게 되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분명 퇴직할땐 ' 내가 퇴사를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며 돌아보지 않으리라' 마음을 먹고 굳은 결심을 했는데
매달 받던 월급이 끊기니 세상 막막해져 버렸네요.
건강 이슈로 힘든일은 할 수 없어 집에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보다가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시도해 보기 위 해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는데 컴맹에 가까운 제가 혼자서 하긴에 너무나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아백를 수강했던 여러 수강생 분들이 후기로 남겼던 내용 중 나이 든 사람도 따라 할 만큼 세세하게 알려준다 는 것에 안심을 하며 꼭 배워보고 싶어 졌습니다.
5. 본인의 꾸준함을 나타낼 수 있는 사례(중요)
애드센스라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 근 한달 넘게를 이곳저곳을 살피며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그러면서 이 일은 엉덩이힘 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 조금 느립니다. 하지만 꾸준합니다. 그건 저를 아는 모두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 직장에 들어가면 5년 이상은 무조건 있습니다. 남들은 3개월을 넘기지 못하는 직장에도 3년 넘게 있었습니다.
비록 힘든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 순간만 넘기면 난 그곳에서 배테랑이 되어있는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서툴고 많이 헤매이겠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운 마음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회사를 퇴사했을때 나를 향해 쏟아지던 가족들의 걱정 어린 시선과 말들에 크게 한방 보여주고 싶네요